------- 원본 내용 ---------
위이이이이잉!!
싹둑싹둑싹둑!!
콕콕콕콕콕콕!!
이 소리는 곡성성당 신자들이 열심히 제초작업하는 소리입니다~^^
어제(5/20) 오후 2시에 성당청소와 제초작업이 있다는 공지를 듣고
많은 신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무사히 마무리 할수 있었습니다
바지런한 손놀림과 정겨운 대화속에서 지루한줄도 모르고 일을 했다는 후문!!
다음 제초작업 손꼽아 기다린다는 마음...(
네~ 아마도~~요??...>ㅁ<;; )
<요기보세요~~~한컷 찍기 차암 힘들다~잉!!>

<묵묵히 그저 묵묵히 풀을 뽑고 계시는 수녀님과 그녀의? 신자들!!>

<오요한 형제님과 민세바스찬 형제님 멋져부러~!!>

<우리 성당의 귀요미 최도미니코 형제님과 한라파엘 형제님>

<울 성당에서 젤 이쁜 언니들인데...- 넌 찍어라~ 난 풀이나 캐련다 - 단.호.박 시전중;;>

<오오!! 역시 울 사무장님이여~ 간지나요오!!!>

<김루도비꼬 형제님- 전지란 무엇인가~~~~~>

<이요한은 풀을 베고 나_이가브리엘_은 감독하겠다~??>

<드뎌 짜잔!!! 그동안 신부님 얼굴 안보이셔서 서운하셨죵- 카메라에 다 담을수 없는 그 열씸ㅜ.ㅜ>

<소나무가 너무 아팠대요ㅠㅠ 어릴때 묶어둔 지지대끈이 가지를 칭칭 감고 있었더라능~;;>

<꿀맛... 아니 수박맛 같은 간식 타임!! feat. 피자랑 치킨은 물론 맥주,소주 쪼큼>.<>



<완전 완전 깨끗해졌답니당~^^*>

흥겹게 열심히 하십니다.
사진도 너무 이쁘게 잘 나왔고요~~
주님 평화가 모든 분과 함께~~~