매월 마지막 주일 오후 2시에 산악회가
있습니다~^^
산악회지만 그냥 산을 즐기는 사람들의 모임!!
산에 오르기보다 오솔길 걷기(?)라고 해야 맞을거 같네요~^^
지난 6월 마지막 주일(6/24)
본당 주일학교 아이들과 신자 그리고 공소신자 몇분이랑 함께 했습니다
장소는 두가리 맞은편 아주 아주 작은 숲길!!
오후 2시에 성당에 모여서 출발해
숲길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
오르락 내리락 숲길을 걷다보니 정자가 나오드라구요~
아이들 열두명에 어른 열댓명이라 서로 짝을 지었답니다~
아이들 보호 차원에서 짝을 지었는데
세상에~~~~~~~~~~~
아이들이 더 잘 올라가는 거에요~ㅋㅋㅋ
나중엔 어른들이 겨우 따라 올라갔다는 후문ㅠ.ㅠ
체력 튼튼 울 아이들 보니 기분은 좋았어요~(아이들아~ 담엔 쉬엄~쉬엄~올라가쟝~부탁해요~^*)








